서구장애인복지관·동아대학교 작업치료학과,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 업무협약(MOU) 체결(부산일보, 국제신문 등)
페이지 정보
최고관리자 작성일26-06-22 13:37 조회28회 댓글0건관련링크
본문

○ 서구장애인복지관(관장 김대우)과 동아대학교 작업치료학과(학과장 박다솔)는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과 작업치료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상호 발전을 위해 6월 16일(화) 서구장애인복지관에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
○ 최근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건강권 및 사회참여 지원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적인 작업치료 서비스와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였다.
○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고, 작업치료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.
○ 협약에 따라 동아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작업치료 분야 전문 자문 및 교육 지원, 장애인 지역사회 참여활동 연계, 작업치료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 인력 지원, 공동 연구·세미나·캠페인 등 학술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.
○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, 예비 작업치료사들의 현장 실무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.
○ 김대우 서구장애인복지관 관장은 “지역사회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지원을 위해 전문 교육기관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.”며, “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.”고 말했다.
○ 박다솔 동아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과장은 “학생들이 실제 복지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.”며, “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.”고 밝혔다.
○ 한편, 서구장애인복지관과 동아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향후 작업치료 전문서비스 지원, 공동 프로그램 운영, 학술 교류,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.
기사원문: 상단 링크 참조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